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ㅁㄴㅁㄴ at 2018/05/23 19:13  r 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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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^^* at 2018/05/17 13:59  r 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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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정은 at 2018/05/16 21:21  r 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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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J at 2011/02/28 00:03  r x
아..그게 정말 타르트 해줄 생각인거야? ^^;;
우리 동네에 앤드류스 에그타르트가 있어서..요새 술먹고 나른해지면 가서 한상자씩 사곤 하지. 저녁때 가면 가끔 한개씩 더 끼워준다구. ^-^
극성맞은 아줌마 취소야. 페퍼밀 분석기(?)를 보고 나니 공순이스러운에 동의.
어쨌거나..생일 지나기 전에..는 어려워보이니,과하게 지나기 전에 날잡으셔요.
JJ at 2011/02/22 13:29  r x
주유입 검색어는 스타우브였다오. 마늘다지기로 시작하여 왠지 나도 주방용품을 업그레이드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...잠시 들었으나, 어제 냉장고 청소하다가 포기. 성질만 버럭.
극성맞은 포스팅이라기 보다는, 극성맞은 아줌마인줄 알았다는거지. 살림의 여왕, 뭐 이런 책 내서 먹고사는.
앙..먹고사는거 힘드러. ㅠ
애플크럼블 말고 에그타르트 해줘.ㅎㅎ
lakie 2011/02/25 23:11 x
스타우브는 현재 7위인가를 차지하고 있다는.ㅋㅋ
냉장고 청소는 가끔 죽어가는 뭔가들을 다 꺼내 버리고 행주질 쓱쓱하는걸로 땡치고 있음. 주방용품이 이거저거 있으믄 본전생각나서라도 뭔가를 해먹게 되는거 같긴한데... 설겆이는 여전히 난제야.;
근데 꼭 타르트 주문은 겨울 다 끝나가는데 하는게냥... 타르트 생지 좀 어디서 가져오고 싶음..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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